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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4/13

    파리! 힙합이 다시온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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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4/10

    사실 파리에서 맛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는 일보다 더 즐거운 건 친구들과 함께하는 저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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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4/08

    아는 형님소개로 와인시음회 쫒아왔다! 뱉어야 하는데 맛이좋아 꿀꺽! 오호~~ 낯술의 느낌이 ㅋㅋ \"Chez l\'àmi jean \" 한 성격하는 셰프가 잠봉을...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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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4/07

    파리에 도착하니 마라톤때문에 도로 곳곳이 막혀있을뿐이고 어렵게 호텔에 도착하니 체크인시간이 아직도 한참 남았을뿐이고 지하철역앞 카페에서 커피를 혼자마시니 처량하고 좋네그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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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4/05

    나도 내가 아침에 이런 고추장빵을 먹을줄은 몰랐어!   아~ 땀나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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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4/03

    프로방스적인 삶 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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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3/24

    힘찬이\" 난 발 씻는게 제일 싫어! 간지럽다구!!!\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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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3/17

    힘찬이도 연아누나에 매력 푹 빠졌네요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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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2/22

    메니저동생은 티비보고 전 코트에 떨군 떡볶이국물 닦아내고 있고 ..  청승청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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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2/22

    장윤주씨의 공연 게스트 왔습니다. 리허설을 마치고 홍대주변사는 동생들과 저녁먹고 공연가려고 했는데 현실은 메니져와 차안에서 떡볶이와 튀김이네요! 아 불금인데.. 아 홍댄데.. 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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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2/08

    절대 누구에게도 알려주지않을거야! 나 혼자만 와야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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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/02/08

    여행중 만난 최고의우동!! 푸하하핫! 오늘 너에게 날 맡기겠어!!!